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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형 혁신창업허브 구축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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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소상공인·강소기업 지원기반 구축한다
관리자 | 2021-06-24 | 조회 106

온라인 마케팅 지원하는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 내년 말 구축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 건립도 추진 중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지식산업센터 투시도


전주지역에 소상공인의 온라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한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이 들어설 전망이다. 또 강소기업의 창업과 성장 지원을 위한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와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도 건립된다.


22일 시에 따르면 내년 말까지 팔복동 소재 옛 청소년자유센터를 리모델링해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을 구축한다. 2065.63㎡(625평) 규모로 조성되는 디지털 커머스 전문기관에는 소상공인들의 라이브 커머스 지원을 위한 스튜디오 2곳과 녹음실, 편집실, 교육장, 공유오피스 등이 갖춰진다. 이곳에서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과 기획 상품 개발은 물론, NS홈쇼핑의 라이브 커머스 채널과 연계한 온라인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또 팔복동 전주첨단벤처단지 내에 창업기업의 성장을 도울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를 건립한다.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는 오는 2023년까지 총사업비 280억 원이 투입, 연면적 1만 2650㎡(3826평)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기술창업 성장지원센터에는 50곳의 입주공간과 교육·컨설팅 등 네트워크 공간, 코워킹 스페이스 등 다양한 네트워킹 시설과 함께 시장출시제품 제작 및 양산을 위한 공간이 들어서게 된다.


이와 함께 시는 중노송동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에 내년 2월까지 총사업비 243억 원이 투입돼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9200㎡(2783평) 규모로 신산업융복합 지식산업센터도 건립한다. 이곳에는 신성장산업분야 제조업과 지식산업, 정보통신산업 중소기업과 창업기업이 입주할 수 있는 30개 기업입주시설 등 창업지원시설이 구축된다.


이밖에도 전북대학교 내에 오는 2024년까지 산학공동 실험실인 산학융합플라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9층, 연면적 1만 1462㎡(3467평) 규모의 산학융합플라자에는 나노, 탄소, 바이오분야를 이끌 50여개 혁신셀과 디자인스튜디오, 머신숍, 산학협력 공동실험 실습관이 들어서게 된다.

김승수 전주시장은 “지역경제의 허리를 지탱하고 있는 소상공인과 강소기업을 챙기기 위해 지식산업센터와 산학협력공간 등 혁신성장을 위한 거점들을 구축하고 있으며, 고용유지와 안정을 위한 정책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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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211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