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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새 44개 창업사 입주 ‘전주의 실리콘밸리’
관리자 | 2020-12-08 | 조회 79



☞ 한 달 새 44개 창업사 입주 ‘전주의 실리콘밸리’(원문보기 Click)




...전북 전주시 팔복동에 자리 잡은 첨단벤처단지 창업동(지식산업센터). 코로나19로 지역경제는 위축됐지만 2일 찾은 이 건물에는 창업 열기가 가득했다.


지난 8월 국비 등 268억원을 투입해 준공된 창업동에는 한 달 만에 44개 창업회사가 둥지를 틀었다. 드론이나 메카트로닉스, 스마트팩토리, 지능형 기계부품 등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었다. 김갑수 ‘디클래스’ 대표는 “벤처단지에서 산학연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스타트업을 튼실하게 키워낸다는 소문을 듣고 입주 신청을 했고, 높은 경쟁률을 뚫고 들어왔다”면서 “여러 연구기관들의 기술과 장비, 인력 지원이 이뤄져 최적의 조건”이라고 말했다....


......고용노동부는 최근 전주 첨단벤처단지가 지역 전략산업 구축과 일자리 창출에 큰 기여를 했다며 ‘지역 주도 혁신성장 선도 사례’로 뽑았다. 창업동도 이 단지의 역량을 인정한 중소벤처기업부가 만들어줬다.

중기부는 이례적으로 내년에 280억원을 더 지원해 ‘성장동’도 짓는다. 전국적으로 벤처단지는 ‘한물갔다’는 인식이 팽배하지만 전주첨단벤처단지는 정부가 인정해주고 있는 셈이다. 이 단지는 전주시가 2002년 팔복동에 2만6000여㎡ 규모로 조성했다. 지역의 자동차·기계산업 관련 뿌리산업 육성을 취지로 내걸었다. 이곳은 그동안 20개 기업을 유치하고 14개 벤처를 키웠다. 이들 중에는 연간 40억~50억원, 크게는 100억~200억원 매출을 기록하며 졸업해 나간 기업도 8곳이나 된다. 단지 전체 고용인원은 초기 80명에서 485명으로 6배나 늘었다....(본문내용 중)